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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위손
작성자 sunycl
작성일자 2018-02-20
하형신 자원봉사자(57)는 2010년 1월부터 선이클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. 이미용을 배우게 된 것은 작년 겨울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었지만 평소 배우려고 했던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. 창신동의 대원이미용학원에서 첫 가위질을 익히고 학원장이던 남정영 이미용 봉사팀장과 함께 선이클 봉사에 참여하는 것이 참으로 좋다고 이야기하는 그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가위손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웃음으로 대신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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