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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2년 7월 15일 세째주일 봉사사진
작성자 sunycl
작성일자 2018-02-22
2012년 7월 15일 세째주일 봉사
촬영,구성/제작 :홍윤화/조준영(홍보팀)


[챠트실]
챠트실은 언제나 분주합니다.
환자 자신의 병원기록이 담긴 챠트를 받아 들어야만 진료를 받으러 갈 수가 있는 거지요.























[치과진료]
치아는 중요합니다.
먹고 사는데 제일 큰일을 담당하지요.
이가 아프면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건강도 안 좋아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받게 됩니다.
아픈 이를 치료하는 예민한 손놀림이 보이시지요?














[무료법률 상담중]
낯선 땅에서의 노동은 쉽지 않습니다.
건강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개인의 권리는 약자의 힘으로써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겠지요.
선한이웃클리닉에서의 무료법률상담은 그런 어려움까지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.








[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]
오늘도 귀한 일꾼 자원봉사자가 오셨습니다.
네 분 모두 현직 간호사와 간호사의 길을 걸어갈 학생들입니다.
오랜만에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[한방약국]
한방약국에 들어가면 한약 냄새가 납니다.
한약 냄새는 그 냄새 자체로도 맡으면 바로 치료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.
양방 약국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치료의 냄새가 납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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