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메뉴
제목 2013년 2월 3일 첫째주 봉사사진
작성자 sunycl
작성일자 2018-02-23
2013년 2월 3일 첫째주 봉사


조선족 동포들과 함께 하는 선이클에 대한 정이 날이 갈수록 깊어만 간다고 말 하는 안옥화, 류계순, 김순녀씨(좌로부터)




아빠의 병세를 설명하는 딸의 눈빛에는 걱정과 치료에 대한 기원이 교차한다. 고단한 한국에서 선이클을 찾는 것은 희망의 한 계단을 밟는 것이기도 하다.




선이클에서 만나는 것은 사랑의 진료만이 아니다. 한국 땅에서 만나는 같은 나라 친 구를 통해 서로의 소식과 정보를 주고 받기도 한다. 좌로부터 미스터 지엠과 미르자 자파 메무드씨





다운로드수 0